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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강아지
고양이?
강아지 상의 대명사였던 보영님!
쌍커풀 없을 때는 하얀 백구처럼 세상 강아지상이더니피곤하거나 하면 생기는 쌍커풀이 점 점 진해지면서
이제는 점점 고양이 상처럼도 보이지 않나요?
멜로무비에서 차분하고 조용하고 사람 경계하는 성격에
그래서 표정까지 유독 고양이 느낌이 나요
보영님 강아지상 이신거 같은데 한번씩 당찬 역할하실때는 또 고양이상 느낌도 나고 전 다 좋아용~
성격 때문인지 이번 작품에서 고양이 느낌이 나더라고요 저도 두 느낌 다 너무 좋네요
예쁘고 귀여운 강아지상인것 같습니다. 동그란 눈이 넘 귀여운 강아지, 말티즈 생각납니다.
저도 기본적으로 보영님은 강아지상 같아요 뽀얗고 큰 눈망울이 너무 귀엽네요
너무 귀여워요 아기고양이상 같아요 ㅎㅎ
사람 경계하는 성격 때문에 그렇게 보였나 봐요 평생 귀여우실 것 같아요ㅎㅎ
보영님 강아지상 이신거 같아요 큰 눈에 너무너무 귀여우세요
상커풀 없는 큰 눈이 너무 예쁘고 부러워요 역할에 따라 다른 느낌이 나서 그렇지 귀여운 댕댕이 느낌은 변함이 없어요
그래도 댕댕이상. ㅋㅋ 어쩜 저렇게 요정같은지. 제가 함께 연기하는 상대배우라도 빠질수 밖에 없어요. ㅋㅋ
맞습니다!!ㅋㅋ 연기도 넘 잘하시고 믿고 보는 배우님! 평생 요정 같으실 것 같아요
어쨌든 이쁘네요 ㅋㅋ 강아지든 고양이든 ㅋㅋ
둘 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하면 저는 고민 없이 강아지 상일 거 같아요. 귀여운 게 강아지 상이에요
아무래도 강아지 상이 아닐까요 고양이라기는 조금 아닌 것 같아요
확신의 강아지상,,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진짜 뽀블리는 ,, 너무 사랑해 그냥 사랑해
박보영님 강아지상입니다 ㅎㅎ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응원합니다
보영님 강아지상 이신거 같아요 귀여우세요 연기도 너무 잘하시네요
보영님 예쁘고 귀여운 강아지상이죠 진짜 이뻐요 특히 동그란 눈 좋아요
보영님 강아지상 아닌가요 둘다 있는거같아요
강아지상인 것 같아요 귀엽고 동글동글해요
완전 강아지상인거같아요ㅎㅎ 보영님은 진짜 늙지않고 항상 풋풋한 모습인거같아요
넘 강쥐 아닌가요! 보영님 넘 귀여워요 흑흑 사랑스러워요
상커풀 생기면 고양이상 어떤 느낌인지 알것 같아요 다 넘 사랑스러워요
고양이상 같기도 하고 강아지상 같기도 하고 토끼 같기도해요! 진짜 귀여운 보영님
강아지상이었는데 고양이로 변해가고 있는 듯 해요 보영님 언제 봐도 너무 예쁘네요
세상강아지는 정말 세상 강아지네요 강아지 느낌이 강하지만 정말 요새는 고양이 느낌도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