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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만에 개방된 열린 송현 녹지 광장에서 펼쳐진 무료 축제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해가 진 후인 오후 6시부터 시작됩니다.밤하늘과 어우러진 조명이 켜지면, 빛과 그림자가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그림자 숲’이 눈앞에 펼쳐져 마치 다른 세상에 온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줘요.또한, 구름을 형상화한 ‘빛의 산책’ 공간에서는 환상적인 빛의 터널을 걸으며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