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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거주하는 40대 남자입니다.
등촌칼국수의 원조집이라는 등촌동 최원선칼국수 아시는 분들 많을겁니다.
1984년에 오픈한 최월선칼국수는 예전부터 웨이팅 맛집으로 유명하죠.
최월선칼국수는 전현무계획에 나온 이후 손님이 더 많아져서 가기가 더 어려워졌습니다.
비슷한 버섯칼국수집으로 1979년 오픈한 공항칼국수도 유명합니다.
버섯칼국수 먹으러 매번 강서구까지 가기가 힘들어 집근처 등촌칼국수 지점을
여러곳 다니다가 5년전부터는 명지대점만 다니고 있습니다.
얼큰한 국물에 버섯, 소고기를 먹고 칼국수와 볶음밥까지 먹으면 너무 배부르죠
이번 주말 얼큰한 버섯칼국수 한번 드셔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