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제야의 종 타종 행사: 보신각에서 맞이하는 희망찬 새해

서울거주 30대 직장 남성입니다제야의 종 타종 행사: 보신각에서 맞이하는 희망찬 새해

이제 12월 한 달을 남겨둔 시점, 서울의 심장부인 보신각에서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가장 상징적인 행사인 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행사는 12월 31일 자정(00:00)에 개최되며, 수십만 명의 인파가 운집하는 가운데 보신각의 종소리는 묵은해의 아쉬움을 달래고 새해의 희망과 소망을 담아 서른세 번 울려 퍼지게 됩니다.

행사의 핵심인 타종식 외에도, 종로와 보신각 일대에서는 다채로운 연계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특히, 보신각 주변 건물과 전광판을 활용한 미디어파사드 연출은 전통적인 타종식에 현대적인 화려함을 더하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죠~. 

 

타종 전후로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새해맞이 공연과 퍼포먼스가 이어져 축제 현장을 뜨겁게 달굽니다.

 

 이 행사는 단순한 기념식을 넘어, 시민들이 함께 카운트다운을 외치고 새해를 축하하며 서울윈터페스타의 대미를 장식하는 필수적인 연말 이벤트입니다.

 

 12월의 끝자락, 모두의 소망을 담을 종소리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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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올해 12월 딱 한달만 남았네여
    보신각 타종식 가보고싶네여
    
  • 애착이가는무궁화W121886
    올해 끝자락이네요  모두의 소망을 담을 종소리가 기대됩니다.
  • 경쾌한포인세티아C212189
    제야의 종 타종 행사 는 꼭 봐야지요 
    벌써 새해가 다가오네요 
  • 착한블루베리O125345
    진짜 12월도 금방이겠죠
    한 살 또 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