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제비꽃I125576
원조보쌈 먹어본지 오래된것같네요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서울에 사는 50대 여성입니다
용답동 로데오거리에 원할머니 보쌈이 있는데요
점심 정식이 아주 맛있습니다
예전 가격 생각하면 물론 많이 오르긴 했지만 맛이 전체적으로 아주 깔끔하고 다 맛있었어요
솥밥도 맛있고 보쌈도 맛이 좋고 특히 된장찌개가 아주 맛있더라구요
솥밭에 따뜻한 물을 부어서 숭늉까지 아주 배부르고 뜨뜻하게 먹고 왔네요
예전 가격에 이 퀄리티는 진짜 황송했을텐데 이제 가격이 전체적으로 다 올라서 그 점은 좀 아쉽네요
보쌈 정식 14,000원이었지만 밥과 반찬이 다 맛있어 흠 잡을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