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 사는 40대 여성입니다. 주말 날씨가 너무 좋았죠. 그래서 산책겸 집앞 커피숖에 나가서 따뜻한 말차라떼 한 번 즐겼네요. 내일부터 많이 추워진다고 하니, 다들 옷 따뜻하게 입으시길 바래요. 그리고, 제가 간 커피집은 '우지커피' 체인점인데, 이곳 말차라떼가 좀 진한편이라 말차의 약간 쓴 맛이 싫으신 분은 애매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