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는 40대 남자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구파발광장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되었습니다. 트리를 보니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옴을 느낍니다.
자유로운독수리Z126807네, 트리가 설치된 걸 보니 정말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온 것 같아요. 벌써 한 해가 저물어가는구나 싶기도 하고 시간 참 빠르네요. 올해도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