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독수리U206607
아….너무 맛있겠네요 족발과 감자탕이라니..
서울에 살고있는 30대 남성입니다.
족발야시장&무청감자탕 광화문점에 다녀왔어요. 세련된 인테리어와 넓은 공간이 인상적이었고, 미니 편의점과 샐러드바가 있어 반찬이 푸짐해요. 무청감자탕은 프리미엄 목뼈와 부드러운 시래기로 국물이 진하고 고소하며, 수제비와 감자가 듬뿍 들어가 먹을수록 깊이가 느껴집니다. 잡내 없이 야들야들한 족발은 살코기가 촉촉해 반반 세트로 즐기기 딱! 볶음밥까지 먹고 배부르게 나왔어요. 회식이나 모임에 강추하는 맛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