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20대 여성입니다. 오늘 비가 주룩주룩 내려서 퇴근하는 길에 뜨끈뜨끈한 육개장 한그릇 사먹었네요. 속이 든든한게 좋더라고요! 요즘같이 추운 겨울날에 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