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원숭이Z226517
인사동에 잘 어울리는 곳이네요~ 건강한 음식을 먹고 싶을때 가면 좋겠어요^.^
맛은 두부로 무쳐내거나 된장을 쓰거나 해서 사찰 스님이 만드는 채소요리입니다. 그래서 '와~맛있다!'라고는 할 수 없어요(채식주의자에게는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테이블에 펼쳐지는 반찬들은 압권이에요. 가게장식도 전통적이라 볼만해요화학조미료에 익숙한 입에는 좀 싱겁고 호불호 갈릴지도..
식사후 산촌내에 위치한 갤러리에 전시된 작품도 감상했어요 모처럼 입과 눈이 호강한 날이었습니다 인사동 나들이때 항상 들리고픈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