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인 대통령이 방문하여 이슈가 되었던 곳이나 사실 아주 오래전부터 맛집으로 유명했던곳이다. 20팀가까이 웨이팅은 기본이나 음식이 금방나오고 금방먹기때문에 20분내로 바로 입장가능. 감자전은 감자로만 갈아 만든 전. 수제비는 국물도 시원하고 수제비 또한 쫄깃하니 날씨가 추워지는 요즘 아주 생각나는 곳이다. 주변 삼청동 거리 가까워 지리적으로도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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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애착이가는무궁화W121886
추운날씨 목을 지지는 맛 삼청동 수제비 네요 맛나보여요
이상적인삵I226794
정말 그러네요
추운 날씨에 따뜻한 수제비 국물 한 입이면 몸도 마음도 사르르 녹을 것 같아요.
세련된허머스J242525
정말 공감돼요.
추운 날씨에 따뜻한 수제비 한 그릇이면 몸도 음도 사르르 녹을 것 같아요.
사진만 봐도 군침이 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