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는 40대 여성입니다 동네에서는 베이커리 빵집말고는 예전처럼 크리스마스 느낌을 느낄수 없었는데 사람들 많은 대형쇼핑몰에 오니 캐롤도 흘러나오고 용품들도 보게되네요 오늘이 크리스마스인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