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거주하는 20대 여성입니다 양평에서 가족들과 크리스마스 기간에 유럽감성 느끼고 왔어요 '더 마구'라는 장소인데 11만 평의 복합 문화 관광지에요 크리스마스 시기라 트리장식부터 분위기가 제대로였어요 겨울에는 이런 감성이 나는 곳을 찾게 되네요 입장료가 조금 비싼편이지만 한 번 가봐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