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연말 가족 모임했나 보네요. 넘 좋으셨겠어요.
서울 영등포구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올해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
저는 부모님 모시고 저녁 식사로 뷔페 다녀왔어요.
한 해 마무리인데 그냥 집에서 보내기가 아쉬워 신도림 근처에 있는 가성비 좋은 뷔페집 '더 링크' 식사하고 왔어요.
저를 제외하고도 가족분들이 그 해의 마무리를 히시려고 많이 오셨더라구요.
뷔페가 깔끔하고, 고기도 질기지 않고 맛있어서 어머님이 좋아하셨어요.
다음에 새해에 친구들과 모임도 여기 가지려고 합니다.
이 근처에 계시다면 리뷰 한 번 보시고 들르셔도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