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50대 주부입니다. 추운 겨울 딸기를 기다리게 되는 계절인데요. 아직 딸기가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그 달달한 맛을 잊지 못해 눈에 보일때마다 사먹고 합니다. 여기는 마들역에 야채가게인데 신선하고 저렴해서 자주 찾는 곳이에요. 이번에 딸기도 가격이 괜찮아서 사먹었는데 맛도 정말 좋더라구요. 딸기 꼭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