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우리 동네 산책길에서 마주한 푸른 논의 풍경

안녕하세요, 이천에 사는 30대 남자입니다. 일주일 전쯤이었을까요, 가벼운 마음으로 동네를 산책하다가 눈앞에 펼쳐진 푸른 논이 유독 이뻐 보여서 잠시 발걸음을 멈췄습니다.

이천에서 나고 자라며 늘 보던 풍경인데도, 그날따라 정갈하게 펼쳐진 초록빛 논이 마음을 참 편안하게 해주더라고요. 30대 직장인으로 바쁘게 살아가다 보면 계절이 변하는 것도 모르고 지나치기 쉬운데, 산책길에 만난 이 푸른 풍경 덕분에 잠시 숨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그때의 기분을 제목과 함께 적어봅니다.

 

우리 동네 산책길에서 마주한 푸른 논의 풍경

0
0
댓글 2
  • 세련된허머스C213125
    아침부터 산책하셨군요
    시골길이 정겹네요
  • 공손한목련L118378
    맞아요 자연을 보며 계절을 느끼고 자연이 주는 힐링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