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꽃바늘Z129277
쌀국수 맛집이군요 저도 기억해두고 가봐야겠어요
마곡사는 40대 주부예요.
겨울에 베트남 여행을 다녀와서인지, 이따금씩 생각나는 반쎄오와 망고 주스, 그리고 따끈한 쌀국수! 오늘은 마음먹고 제대로 베트남 음식을 즐기기 위해 마곡 '원그로브'에 위치한 '을지깐깐'을 찾아갔습니다.
이곳이 바로 블루리본까지 받은 '서울 3대 쌀국수 맛집'이라고 소문이 자자하더라고요. 얼마나 맛있을지 기대가 정말 컸어요. 베트남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겠다는 생각에 들어서는 발걸음부터 설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