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에서 오늘부터 2월 27일까지 별관1층 SMC 케어갤러리에서 백선 작가의 ' 십장생이 머무는 자리' 기획전을 선보인다고하네여
많은 환자들이 하루빨리 쾌유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된 삼성서울병원의 새해 첫 전시라고 하네여
작품을 전시한 백 작가는 한국의 전통 미화 ‘십장생’을 기하학적 조형과 다채로운 색채를 이용하는 등 현대적 미감을 살려 화폭에 담아낸 작가님이라고 합니다.
“십장생은 길상을 상징하는 우리 전통문화”라며 “십장생의 기운으로 모두가 건강하기를 바란다”는 메세지도 전해주셨구여
전시를 보며 정말 좋은 기운을 많이 얻어갔으면 좋겠네여
서울에 사는 30대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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