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뭔가 고기가 땡기는 날이라 고기쌀롱 찾았어요

뭔가 고기가 땡기는 날이라 고기쌀롱 찾았어요뭔가 고기가 땡기는 날이라 고기쌀롱 찾았어요뭔가 고기가 땡기는 날이라 고기쌀롱 찾았어요

(서울사는 40대 여자)

몸에서 고기를 부르는 날이었어요 ㅎㅎ

마침 쉬는 날이라...

엄마와 고기쌀롱 가서 

고기를 실컷 먹었네요..

겨울철 따땃한 곳에서 

맛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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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고기쌀롱 가서 어머니와 고기 드셨군요. 맛있었을 것 같습니다.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고기쌀롱 너무 맛있었을 거 같아요 어머니랑 함께라서 더 행복하고 맛있었을 거 같네요 
  • 아름다운양B205228
    몸이 고기를 부르는 날에 쉬는 날까지 겹쳐서 딱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따뜻한 곳에서 어머님과 함께 실컷 드셨다니 든든하셨겠습니다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고기 땡길때 있지요. 고기 맛있었을 것 같아요
  • 부지런한제비꽃I125576
    저도 몇일전 갔다왔는데
    체인이라 거의다 같은가봐요
    맛도있고 깨끗해 가끔 찾아요
  • 기쁜기린Q129201
    어머님과 맛있는 고기 드시고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유독 힘없고 고기가 생각나는 날이 있어요
  • 유머있는바다S133857
    삼겹살과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군요
    맛있어 보여요
  • 착한블루베리O125345
    고기 먹으러 잘 가셨네요
    맛나게 드시고 오세요
  • 창조적인장미I211870
    여기 맛있더라구요
    많이 먹기도 좋구요 ㅎㅎ
  • 프로필 이미지
    편안한키위P229650
    고기 땡기는 날은 고기 먹어야죠. 
    맛있께 잘 드셨네요
  • 경쾌한포인세티아C212189
    고기쌀롱 최고네요 
    가보고싶어요 !ㅎㅎ
  • 독특한사포딜라S206761
    음식의 플레이팅이 너무 아름다워서 먹기 아까울 정도였어요. 눈으로 한 번, 입으로 두 번 즐기는 완벽한 식사였습니다. 정말 만족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