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분들과 예쁜 꽃도 사고, 점심으론 갑오징어 불고기를 먹었는데 어찌나 맛있던지요! 역시 남이 차려준 밥이 제일 맛있다는 건 진리인가 봐요. 제대로 힐링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