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40대 여자) 가족들과 평택갔다가.. 박물관카페라는 곳이 있어 차한잔 했어요... 예전 물건들을 전시해 놓고 박물관처럼 꾸며 좋았네요.. 맛난 커피도 마시고 추운 겨울.. 실내 꾸며놓은 박물관도 구경하며 좋은시간 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