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사는 40대 여성이에요!! 저녁에 분식먹고 왔어요!! 엄청 추운데~ 짝꿍이 분식집가서 먹고 오자고 그래서 분식집까지 걸어서 20분!! 영하의 추운날씨에 칼바람 맞으며 걸어서 갔네요~ 추위를 뚫고 가서 그런지~ 더더 맛있네요!! 매콤한 국물떡볶이~ 튀김에 순대 어묵꼬치까지 정말 너무 맛있는 실패없는 세트죠~ㅎㅎ 진짜~ 맛있게 먹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