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이어도 걷기 운동은 소홀히 하면 안 되죠 동네 근처 가까운 둘레길에 산책 하고 왔습니다. 나뭇잎이 다 떨어져서 조금은 삭막해 보기도 하지만 그래도 겨울 특유의 고요한 느낌은 느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