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밥을 철판에 볶아먹는게 제일 맛있죠 사진보니까 군침이 막 도는데요~~!!
서울거주 30대 직장남성입니다
여름엔 콩국수로 줄을 서는 곳이지만, 겨울엔 뜨끈한 섞어찌개가 주인공입니다.
고기, 해물, 채소가 어우러진 깊은 국물은 찬 바람에 얼어붙은 몸을 단숨에 녹여줍니다.
특히 이곳의 별미인 김치볶음과 함께 먹으면 보양식이 따로 없습니다.
60년 전통의 내공이 담긴 진한 감칠맛은 부모님을 모시고 가기에도 좋으며,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노포 특유의 정겨운 겨울 감성을 만끽하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