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용인 감성 카페에서 겨울을 느끼고 왔네요.

서울 구로구에 사는 40대 여성이에요.

어제 날이 많이 추웠지요. 오늘 눈도 많이 와서 내일 출근길이 살짝 걱정되기도 하구요.

주말에 용인에 있는 '묵리 459'라는 카페를 다녀왔어요.

주위에 눈이 아직 쌓여 있어서 그런지 운치도 있고, 크리스마스는 지났지만 아직은 겨울이니 이 감성도 참 좋더라구요.

낮에 가는 것도 괜찮을 듯 하지만, 저녁쯔음에 가니 더 분위기가 살아서 주말 마지막을 감성있게 보내어 좋았네요.

 

용인 감성 카페에서 겨울을 느끼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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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묵리 459'라는 카페를 다녀왔군요. 감성 좋은 카페인가 보네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겨울 분위기 가득한 카페에서 따뜻한 시간을 보내신 모습이 참 감성적이네요.
    저녁에 더 살아나는 분위기를 직접 느껴보고 싶어집니다
  •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겨울 감성 가득한 카페라니 너무 분위기 있을 것 같아요~
     따뜻한 차 한잔 생각나네요 
  • 포근한꽃바늘Z129277
    감성카페 다녀오셨네요 카페가 너무 이뻐요 
  • 기분좋은카네이션Q130475
    사진으로도 봐도 너무 분위기가 좋네요. 운치 있고 너무 좋아 보여요. 드라이브 가봐야겠어요
  • 상냥한벚꽃C132083
    트리가 너무 이쁘네요 분위기 제대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