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80년 세월이 빚은 깊은 온기, 종로 영춘옥

서울거주 30대 직장남성입니다

 

대표 메뉴: 80년 전통의 진한 육수가 일품인 꼬리곰탕과 별미 따귀(뼈다귀)

80년 세월이 빚은 깊은 온기, 종로 영춘옥

80년 세월이 빚은 깊은 온기, 종로 영춘옥

 

맛의 정수: 입술이 붙을 정도의 묵직한 점도를 가진 국물과 뼈 사이 쫄깃하게 씹히는 고소한 고기의 풍미.

겨울의 정취: 온도가 선사하는 위로
미식 포인트: 투박한 뚝배기에서 펄펄 끓어 나오는 국물이 추위에 굳은 몸을 안쪽까지 깊숙이 녹여줌.
분위기: 세련되지는 않지만, 하얗게 김이 서린 유리창 너머 노포 특유의 고즈넉한 감성이 겨울 미식을 완성함.

방문 정보: 언제든 열려있는 안식처

 

80년 세월이 빚은 깊은 온기, 종로 영춘옥


위치: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5가길 13 (종로3가역 2-1번 출구 도보 2분)
영업시간: 24시간 영업 (연중무휴)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방문 가능.

이 추운날  한번 드려서 따스한 국물 맛 한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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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포근한꽃바늘Z129277
    추울때 따뜻한 국물 좋죠 고기도 맛있겠어요 
  • 기분좋은카네이션Q130475
    메뉴가 너무 좋네요. 오늘 같은 날씨에 먹기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