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50대 여성입니다. 도심속에 봉은사는 고즈넉한 분위기와 조용하면서도 불심을 확인되는 장소예요.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모양으로 종교행사를 하는 모습이 경건하면서 숙연해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