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는 50대 여성입니다. 신라스테이호텔 뷔페는 가격은 착하지 않지만 음식이 정갈하고 짜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음식종류는 타 뷔페보다 적어요.하지만 맛은 짜지않고 맛있어서 세 번을 먹었네요. 창가쪽은 이미 예약이 되어있어 창가옆 테이블에서 먹었는데 도심속 빌딩뷰를 보며서 맛있게 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