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벚꽃C132083
감자탕은 호불호가 적은것 같아요 저도 먹고싶어 지네요
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50대 주부에요.
추운 겨울에는 따뜻한 국물이 더 땡기는데요
저는 감자탕도 너무 좋아해서 성수에 있는 유명한
성수 감자탕을 자주 들러서 먹고 합니다.
요즘에는 관광객이 하루 종일 웨이팅을 하고 있어서 먹기가 쉽진 않지만..
그래도 가끔 사람 최대한 없을때 가서 먹는데요.
엄청 뭐 특별한건 아니지만 기본만 해줘도 좋은거 아닐까요.
아무튼 새해에도 맛난 감자탕 먹으로 가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