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두쫀쿠 드디어 먹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 영등포구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낭비라고. 낭비라고.. 생각하면서 절대 먹지 않겠다 다짐했던 두쫀쿠 오늘 먹어봤어요.

제가 말차 스타일을 좋아해서 그런가 흠.. 맛있더군요.

남이 사주면 마구 흡입은 가능할 것 같은데, 6000원 주고 이 작은 걸 샀던 생각을 하니 좀 그렇더라구요.

하지만, 커피도 6000원으로 사먹는데요. 

궁금하신 분들은 근처에 있으면 사 드셔 보시는 것도 재미지~~ 않나 싶어요.

 

두쫀쿠 드디어 먹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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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두쫀쿠 오늘 먹어봤군요. 하나에 6000원인가 보네요
  • 고요한캥거루Q132711
    두쫀쿠 맛있지요 진짜
    다양한 곳에서 팔다보니 다 궁금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