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있는계단N948234
따뜻한 커피 마시면서 정다운 얘기하는 게 좋지요. 밖은 추우니 안이 안전하죠.
서울사는 50대 여자사람이예용~~
^^ 올 겨울엔 그래도 눈이 적네~ 하며 기뻐했더니...
눈도 오고 그래도 좀 덜춥네? 했더니 또 훅 추워졌네요...
간만의 쉬는날 친구 만났는데 너무 추우니까 산책도 힘들고~~
얼른 커피숖 들어가서 커피 마시며 수다 잔뜩 떨었네요.
이상하게 이럴 땐 아메리카노 보단 라떼~가 땡긴다는...
탐탐 라떼 맛있네요~
신년이 되었지만 아직 이 곳은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
산타가 여전히 귀엽고 반가워요~~
한 여름과 한 겨울은 역시.............커피숖 만한 곳이 없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