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캥거루Z15111
우와 한상 거하게 차려졌네요. 요즘 물가가 비싸져서 보쌈집 찾기가 힘든데요.
서울 구로구에 사는 40대 여성입니다.
어제에 비해 바람이 불지 않아서인지 덜 추웠던 것 같아요.
모임이 있어 광명 밤일마을에 있는 '담원' 쌈밥집에 다녀왔어요.
음식도 정갈하고 일단 뷔페처럼 반찬들을 맘껏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어머니들 모임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저도 추천 받아서 갔는데 평일임에도 식사시간대에는 홀이 많이 찾더라구요.
메인을 한 명씩 시키는 곳인데 2만원 정도긴 하지만 어른들 모임으로 가기에는 맛도 훌륭해서 좋을 것 같아서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