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K872228
칼국수는 시장에서 먹어야 제맛이죠 겨울에 딱 생각나요
서울에 거주하는 50대 남자입니다.
광명전통시장 정말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게 작년 봄으로 기억하는데요.
광명시장 주차타워가 주차면수가 적어 점심시간에 주차하려면 오래 기다려야했어요.
시장 옆 재개발을 하면서 작년 가을쯤 지하주차장이 완공되어 주차가 수월해졌습니다.
광명시장에 가면 꼭 들려야 하는 홍두깨 칼국수 입니다.
점심시간에는 줄을 서야 하지만 칼국수와 수제비만 하기에 생각보다 빨리 빠져요.
요즘 안양시장은 대구탕 먹으로 가느라 시장 칼국수를 정말 오랜만에 먹었어요.
사실 이집보다 안양시장 칼국수 멸치육수가 더 진하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5천원이라는 착한 가격때문에 맛차이는 개인 취향 차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