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원숭이Z226517
겨울에 보양식 먹으러 가보고 싶네요! 불멍하면서 구워 먹는 마시멜로는 쵝오겠어요
저는 서울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가평 '동기간' 을 소개합니다. 숲속에 자리 잡은 작은 오두막 개별실에서 일행끼리만 프라이빗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유명 맛집입니다. 찬바람 불 때 생각나는 칼칼한 토종닭 볶음탕이나 담백한 백숙은 겨울 보양식으로 그만인데요. 마당 한가운데 피어오르는 모닥불에서 직접 마시멜로를 구워 먹는 재미는 이곳만의 특별한 겨울 낭만입니다. 시골 할머니 댁에 놀러 온 듯한 정겨운 분위기 덕분에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