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버거에 다녀왔어요 매장 앞에는 큼직한 메뉴판이 놓여 있어 미리 메뉴를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요즘은 들어가서 한참 고민해야 하는 곳도 많다 보니, 이런 배려가 은근히 반갑게 느껴졌어요. 매장에서 직접 패티를 준비한다는데 100% 프리미엄 비프를 매일 블렌딩해서 사용한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