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E116935
일미양꼬치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맛있을 것 같기도 해요.
저녁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오늘은 그냥 양꼬치 먹자” 해서 다녀온 일미양꼬치
예전부터 사람들 많길래 궁금했는데 이제서야 가봤네요
화려한 인테리어는 아니고,
딱 동네에서 오래 장사한 양꼬치집 느낌.
이런 집들이 보통 실패 확률이 낮죠
양꼬치 처음 나왔을 때 고기 색부터 괜찮아 보였고,
구워 먹으니까 잡내 거의 없이 담백했어
양 특유의 향은 있지만 과하지 않아서 부담 없음.
기름도 과하지 않고,
겉은 살짝 바삭하고 안은 촉촉한 스타일.
양꼬치 초보도 충분히 잘 먹을 맛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