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60대 남성입니다. 등촌역 주변 해촌 샤브샤브 칼국수라는 곳이 있는데요 벌써 여기도 몇십년이 다 되어 가는 곳입니다. 꾸준히 맛도 잘 지키면서 유지를 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추운 겨울 외식장소로 가장 먼저 찾게 되는 곳이에요. 버섯과 소고기의 조합은 이길 수 없더라구요. 너무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 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