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짬뽕 먹었어요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짬뽕 먹었어요

 

안녕하세요. 경기도 사는 30대 여자에요.

 

요즘 날이 추우니 식사도 국물 있는거 위주로 먹게되네요. 

 

어제는 뜨끈한 짬뽕으로 점심해결했어요. 

 

구리시 도농동 황금성 입니다.

 

작지만 홀이 있어 홀식사했는데 

 

아늑한 분위기가 있고 짬뽕도 맛있었어요. 

0
0
댓글 4
  • 신속한박하C236291
    요새는 맛있는 짬뽕집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짬뽕 국물도 참 좋은데 말이죠
  • 이상적인삵N228294
    겨울에는 역시 국물요리가 좋아요.
    먹으면 속이 따뜻해지네요.
  • 즐거운사자K125300
    겨울엔 역시 뜨끈하고 얼큰한 국물이 최고죠~~
    저도 언제나 짜장 보단 짬뽕 ㅋㅋ
  • 근면한나팔꽃O212887
    겨울엔 짬뽕만한게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