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O129089
즉석 떡볶이 진짜 좋아해요 주위에 없어서 못먹는데 꼭 찾아가서 먹고 싶네요
서울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좋아하는 곳...
떡볶이 싫어하는 사람이..
있겠지만..그래도 대부분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즉석떡볶이 원조..
마복림떡볶이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간판에 할머님의 얼굴이 박혀있는 ㅎㅎ
양도 많은 편이고..
여기저기 먹어 봤는데 양념이 역시 뭔가 제 입에 제일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추운 날씨에 앞에서 보글보글 끓여먹다보면 근심걱정도 사라지는 것 같고 ㅎㅎ
맛있어서 기분도 좋아지고 ㅎㅎ 일석이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