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사슴R227616
새빨간 홍게가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누가 이렇게 손질해주면 맛있게 먹겠네요
안녕하세요, 이천에 사는 30대 남자입니다. 동네 근처 홍게집에 들러 홍게 세트를 먹고 왔습니다. 가끔은 이렇게 제철을 맞은 해산물로 식탁을 채우는 것이 일상의 큰 즐거움이 되곤 하더라고요.
30대 직장인으로 바쁘게 지내다 보면 끼니를 간단히 해결할 때가 많은데, 모처럼 붉게 잘 익은 홍게를 마주하니 대접받는 기분이 들어 참 좋았습니다. 정성스럽게 손질된 게살을 맛보며 보냈던 풍요로운 시간을 제목과 함께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