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거주하는 50대 남자입니다. 일요일 점심으로 검단 삼촌댁 명절 선물 전해드리고 추오정에서 추어탕 먹었어요. 집근처에도 추오정이 있는데 저는 검단점이 입맛에 더 맞더군요. 뜨끈한 추어탕 한그릇으로 보양 제대로 했습니다. 오늘밤 눈소식이 있는데 내일 출근할 때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