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서울시가 최근 쓰레기관련 대응책을 내놨군요.1인당 종량제 1개씩 줄이기

서울에 사는 50대 남성입니다

요즘 쓰레기매립 문제 많죠

여기저기서 골치입니다

서울시도 얼마전에 정책을 발표했네요.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맞춰 서울시는 전면적인 감량 정책을 추진한다고합니다. 

핵심 목표는 시민 1인당 연간 종량제봉투 1개를 줄여 2027년까지 하루 약 120톤을 감량하는 것이라고하구요.

이를 위해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 시민 실천 프로젝트’를 이달부터 본격 가동했다고 합니다.

분리배출 실천서약, 100일 감량 도전, 아파트 단지 실험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중심이고 참여자들은 배출량을 직접 측정·기록하고, 우수 참여자와 단지에는 에코마일리지와 포상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교육·현장 점검·다회용기 확대 등으로 분리배출 인식과 생활습관 변화를 유도하는 방향입니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2033년 생활폐기물 공공처리 100%와 탄소중립 도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상당히강도높은 프로젝트라고하긴 합니다

그렇지만 기왕 시작한거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한 시민이 계산을 마친 물품을 종량제 봉투에 담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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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좋은 정책인것 같아요. 모두가 자각하고 잘 실천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