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할리스에 왔어요. 세탁기 돌려놓고 찬바람 쐬며 운동겸 살~~ 걸어 왔는데 춥기는 하지만 기분은 좋네요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카페 분위기가 편안해서 그런지 할리스 같다는말씀이 딱 맞는 것 같아요. 정말 맛있는 음료 한 잔으로 소소한 힐링을 느끼는 건 큰 행복이죠. 저도 종종 그렇게 충전하곤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