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어릴때 관절 팔팔할때는 등산 참 좋아했는데~~ 이젠 산은 좋은데 내려오는게 무서워서 등산을 못하게 되네요;;;
서울에 사는 50대 남성입니다
겨울이 되니 자꾸 몸이 찌푸려지고.. 자꾸 이불 속에만 파고듭니다
그래도 이렇게 몸을 굳게 해서는 안되죠.
서울은 정말 널린게 산이긴 하지만.. 추천하고 싶은 곳 북한산 얘기드립니다
탁 트인 풍경이 너무 멋지고 겨울에도 사람이 많아 안전하게 다녀오기 좋습니다.
지금같은 계절이면 무리하지 않고 그냥 나들이 느낌으로 둘레길 진관사만 둘러봐도 나쁘지 않은 행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