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흐리긴 했지만 봄같은 날씨 였어요

경기도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미세먼지와 흐린 날씨 때문에 꾸리꾸리 했지만 춥지 않아서 입춘이 느껴지는 하루 였습니다. 각양각색으로 입으신 분들이 많이 보이시더군요. 저는 항상 동네에 있는 작은 동산을 오갑니다. 산책하기도 좋고 5분이면 정상까지 갈 수 있거든요. 정자에 앉아서 눈 앞에 펼쳐진 너른 바다를 보면 속이 뻥 뚫립니다. 내려가다 보면 이렇게 갈대숲이 조성되어 있어요. 가끔 이곳에서 연주를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낭만적이죠? 옥구공원이라고 바다와 산를 같이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겨울에도 운동장에서 운동하시는 분들이 많답니다흐리긴 했지만 봄같은 날씨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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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오늘은 날씨가 좀 풀린것 같았지요. 옥구공원이 바다와 산를 같이 즐길 수 있는 곳이군요
  • 탁월한원숭이Z226517
    오늘 입춘이라 그런지 따뜻하긴 하더라구요~
    갈대숲에서 듣는 연주 낭만적이네요
  • 호기심많은두루미Z249033
    날이 춥지 않더라구요
    산책 잘 다녀오셨군요 
  • 밝은펭귄A1682802
    봄이 오는 길목 풍경이군요
    따스한 봄 소식 기다리지요
  • 착한블루베리O125345
    날씨가 슬슬 풀리는 것 같네요
    얼른 봄 왔으면 좋겠어요
    
  • 무한한오리N227020
    미세먼지로 좀 날이 따뜻했어요
    근데 오늘은 또 춥네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