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벚꽃O207583
뼈해장국 좋네요 맛있어보여요
경기도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어제 오늘 날이 따뜻한데 미세먼지는 많네요. 저녁부터 다시 영하로 기온이 뚝 떨어진다네요. 저는 추워질 날씨를 미리 대비하기 위해 동네 뼈해장국집을 다녀왔습니다. 홍가네감자탕이고 뼈가 떨어지면 그 날 가게 문은 닫습니다. 시래기랑 묵은지 두개가 있는데요 둘 다 무척 맛있어요. 부드러운 시래기에 고기가 가득 붙어있는 등뼈는 겨울철 몸 데우는데 1등인거 같습니다. 시래기는 사장님 부모님이 직접 재배 생산한다고 하니 믿고 먹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