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무봉리 통종순댓국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50대 여성입니다.

울동네에도 무봉리 토종 순대국집이 있어요.

늘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유명해요.

고기를 하루에 두 번 삶을 정도로 많이 소비되는 곳이죠.

순댓국에 들깨가루 뜸뿍 넣고 새우젓 약간 넣고 김치 깍뚜기를 반찬으로 밥 말아 먹으면 든든해서 추위가 도망가요.

쫀득한 순대와 냄새 전혀없는 돼지 부속고기 

쫄깃쫄깃해서 너무 맛있어요.

무봉리 통종순댓국무봉리 통종순댓국무봉리 통종순댓국무봉리 통종순댓국무봉리 통종순댓국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