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오랜만에 아웃백 스테이크에 갔어요.

서울 구로구에 사는 40대 여성입니다.

날이 추우니 다들 실내에 많이 있게 되는 것 같아요.

날이 좋으면 야외에 나가서 먹게 되는게 그게 안 되니, 근처 레스토랑으로 가게 되더라구요.

정말 오랜만에 간 아웃백에서 맛있는 빵을 먹고 런치메뉴를 먹었네요.

자주가게 되면 아무래도 물리게 되는 것 같지만, 간만에 가니 빵도 왜 그렇게 맛나고 치즈올라간 포테이토도 맛나더라구요.

고기는 당연히 맛있구요.

 

오랜만에 아웃백 스테이크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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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아웃백에서 맛있는 빵을 먹고 런치메뉴를 먹었군요. 아웃백 빵 넘 맛있지요. 
  • 1OOOO
    역시 추울 땐 실내가 최고에요 아늑한 아웃백에서 따끈한 부시맨 브레드랑 런치 세트 즐기는 게 최고의 겨울 힐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