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추위엔 얼큰한 마라탕만한게 없어요

추위엔 얼큰한 마라탕만한게 없어요

 

안녕하세요. 경기도사는 30대 여자에요.

 

동대문 놀러갔다가 두타에 신룽푸마라탕 사먹었어요.

 

뜨끈하고 얼큰해서 몸도 뎁혀지는 느낌

 

너무 좋더라구요. 

 

원래 마라탕 좋아하는데 요즘같을때는 더 마라탕이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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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맑은곰W120508
    와.. 저의 최애메뉴가 마라탕이에요 ㅋㅋ
    얼큰한 국물 한입.. 저도 오늘따라 마라탕 땡기네요
  • 매력적인참새L249626
    마라탕과 마라상궈 중에서 마라상궈 좋아하는 편인데요.
    겨울에는 마라탕이 아무래도 좋더라구요.
  • 부드러운다람쥐D182930
    추위엔 얼큰한 마라탕 진짜로
    최고인거 같아요 진국이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