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D120946
팥죽 만들기가 번거롭기는 하지요 저희 동네는 김밥집에서도 팔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서울 강서구에 사는 40대 남성입니다.
외관부터 팥죽집이네 싶은 유명한 팥죽집 '팥장군' 입니다.
겨울에 한번은 꼭 들르는 곳인데요.
요즘은 아무래도 팥죽은 집에서 해서 먹기보다 사 먹는게 더 편한 거 같아요.
여기는 사장님이 직접 삻아서 하시는데 팥죽이 그리 달지 않아서 먹기가 좋습니다.
팥죽이 왠만하면 다 맛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전문으로 하시다 보니 저는 다른곳보다 여기가 신뢰가 가고 좋더라구요.